모락일상 사이, 작은 숲

A LITTLE SPACE TO BE

잠시,
숲의 시간에.

타닥이는 불, 천천히 흐르는 바람.
함께 있어도,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어디서 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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