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ORAK
모닥불 곁에서,
잠시 쉬어가는 곳.
모락은 브라우저에서 바로 들어오는 온라인 캠핑장이에요. 타닥이는 모닥불을 바라보고(불멍), 바람과 숲의 소리를 들으며, 다른 캠퍼들과 말없이 같은 시간을 보내요. 함께 있어도,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모락은 어떤 곳인가요
- 온라인 불멍
캠핑장 한가운데의 중앙 모닥불과 8개 사이트의 모닥불이 밤낮으로 타올라요. 자리에 앉아 불을 바라보기만 해도 돼요.
- 숲의 소리
바람 소리와 숲의 소리가 흘러요. 숲의 소리는 시간과 계절에 따라 달라져요.
- 함께 쉬기
같은 채널에 들어온 캠퍼들이 한 캠핑장에 모여요. 서로를 보고 손인사를 나눌 수 있지만, 말을 걸어야 할 부담은 없어요.
이용 방법
- 채널 고르기
첫 화면에서 서울 또는 양평 채널을 골라요. 채널마다 정원은 50명이에요.
- 들어가기
“쉬러 들어가기”로 소리와 함께, “소리 없이 입장”으로 조용히 들어갈 수 있어요.
- 둘러보고 걷기
드래그로 둘러보고, 바닥을 누르거나 W A S D·방향키로 걸어요. 위로 끌어 올리면 하늘을 올려다볼 수 있어요.
- 자리에 앉기
자리 찾기에서 중앙 모닥불이나 8개 사이트의 빈자리를 고르면 그곳으로 걸어가 앉아요. 빈자리 가까이에서 Space를 눌러도 돼요.
- 카세트로 음악 듣기
자리에 앉으면 그 모닥불의 카세트로 음악을 고를 수 있어요. 같은 모닥불에 앉은 캠퍼들과 함께 들어요.
- 사진 남기기
지금 보이는 풍경을 사진으로 찍어 저장하거나 공유할 수 있어요.
서울의 실제 시간과 날씨
모락의 하늘은 실제 시간을 따라 흘러요. 아침이면 밝아지고 밤이면 어두워지며 별이 떠요. 계절은 날짜에 맞춰 숲의 색으로 나타나요.
날씨도 실제와 같아요. 서울 채널은 서울, 양평 채널은 양평의 기상청 관측을 바탕으로 비나 눈, 구름이 캠핑장에 그대로 내려요.
밤 22:00부터 다음날 08:00까지는 매너타임이에요. 이 시간에는 소리와 대화를 작게 부탁드려요. 21:30부터 23:00까지는 모락 관리인이 캠핑장을 돌며 안내해요.
자주 묻는 질문
- 로그인이나 회원가입이 필요한가요?
- 아니요. 첫 화면에서 채널을 고르고 들어가기만 하면 돼요. 이름은 “포근한 여우”처럼 동물 이름으로 자동으로 붙어요.
- 휴대폰에서도 쓸 수 있나요?
- 네. 한 손가락으로 드래그해 둘러보고, 바닥을 눌러 걸어갈 수 있어요. 3D 풍경은 WebGL을 지원하는 브라우저에서 보여요.
- 소리가 바로 나나요?
- “쉬러 들어가기”는 소리와 함께, “소리 없이 입장”은 소리를 끈 채로 들어가요. 들어간 뒤에도 아래 소리 버튼으로 켜고 끌 수 있고, 바람과 숲의 소리 크기는 따로 맞출 수 있어요.
- 다른 캠퍼와 대화할 수 있나요?
- 글로 이야기하는 채팅은 없어요. 손인사로 인사하거나, 캠퍼를 눌러 이름을 보고, 같은 모닥불에 앉아 카세트 음악을 함께 들을 수 있어요.
- 한 채널에 몇 명까지 들어올 수 있나요?
- 서울과 양평 채널마다 50명까지예요. 첫 화면에서 채널별로 지금 쉬고 있는 인원을 볼 수 있어요.
- 여러 탭으로 열어도 되나요?
- 한 브라우저에서는 한 탭으로만 머물 수 있어요. 다른 탭에서 열면 그 탭에서 계속할지 고를 수 있어요.